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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qpp(2017-11-19 09:51:42, Hit : 150, Vote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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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개고기 주사




1940년대쯤 조선천재 김해송이란 분인데
목포의 눈물을 부른 이난영의 남편이다.

해방전후의 노래로 무척 흥겹고 가사도 아조 재미짐

 

 

개고기 주사 - 김해송


1.다 떨어진 중절모자 빵꾸난 당고바지    꽁초를 먹더래도 내 멋이야

  (후렴) 댁더러 밥 달랬소 댁더러 옷 달랬소 쓰디쓴 막걸리나마

권하여 보았건디 이래뵈도 종로에서는 개고기주사

나 몰라 개고기 주사를(뭐야 이거...)

 

2.아~ 여름에 동복입고 겨울에 하복입고   옆으로 걸어가도 내 멋이야

  (후렴)   댁더러 밥 달랬소 댁더러 옷 달랬소   쓰디 쓴 막걸리나마

권하여 보았건디   이래뵈도 종로에서는 개고기 주사

  나 몰라 개고기 주사를(뭐야 이거...)

 

3.아~안경을 발에쓰고 냉수에 초쳐먹고   해뜨면 우산써도 내 멋이야

  (후렴)   댁더러 밥 달랬소 댁더러 옷 달랬소   쓰디쓴 막걸리나마

권하여 보았건디   이래뵈도 종로에서는 개고기 주사

  나 몰라 개고기 주사를(뭐야 이거...)

                
        

.... 1938년 김다인 작사 김송규 작곡 김해송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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