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프강 - 강희창 시인 홈페이지




















  qqpp(2003-08-12 14:28:12, Hit : 12590, Vote :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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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프일기]45년전 일기장 발굴!!!











** 취침. 기상시간을 쓰는 난에 "시계없음" - 우리집에 시계는 73년도쯤......
    이 일기장은 아마 계란 하나 가지고 가서 연필 한자루와 같이 바꾼 걸로 추정
    물론 등잔불 밑에서 연필에 침발라가며 썼을것임.

    까자로 끝나면 모두 물음표(?) 하는 줄 알았던가 봐요
    시골 흙집을 허물기전 벽장 시계곽 속에 통지표, 상장, 졸업장등과 같이 있더군여
    아마도 돌아가신 아버님이 챙겨 놓으신듯......
    아이들 교육자료로 활용하렵니다








* 볼프강이 세상에 태어나 처음 찍힌 사진(1972년)








A (2003-08-13 19:21:41)
=ㅂ=.정말 신기하네요.너무 귀여워요..배경음악도 몽롱해서. 좋아요.^-^,,,,,,,,,
qqpp (2003-08-14 10:35:09)  
지리산방/
수나네
시계없는시절이라.. 한참을 웃었습니다. 참 귀한걸 가지고 계시는군요~ 부럽습니다..덕분에 웃을수 있는 오후가 되었습니다.감사드릴께요 2003/08/13
박용희
그때는 참 여러가지 이유로 매를 많이 맞았는데..마룻바닥 왁스칠 하며 힘차게 닦던 "우리집표" 걸레..바른생활 어린이가 되려고 꽤나 노력하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지금은 그게 후회스럽지만... 2003/08/13
김현거사
일기 쓰는 착한 어린이가 결국 시인이 됐군요. 2003/08/13
오 해 봉
정말로 귀중한 보물이네요.저절로 웃음이나오고 고개가 끄덕여지는것은 애일까요.
qqpp (2003-08-14 18:32:20)  
김낙필 시인/
이거 가보로써 가치를 돈으로 따질수 없는 진품 입니다..
이걸 어디서 뒤져 냈을까..대단한 양반 이시네..
너무 정겹고 훌륭 합니다.
세월을 건너 그때 그시절을 생각나게 합니다..
진품명품에 나가보셔도 될만한 가치를 지녔다고 생각합니다..
백자..청자보다도 훨씬 값진 명품 하나를 소장 하셨습니다.
맞춤법이 서너군데 틀린것 보니..
받아쓰기 점수는 70점대가 되겠습니다...^^..



정말 좋은 골동품 입니다....<숲>
qqpp (2003-08-23 09:13:09)  
물사랑
선생님 말씀을 잘듣는 예쁜학생 이었군요. 전, 나쁜학생이라 변소청소만 했는디......

혹시.....구항이면 예산지나서 홍성 구항을 말씀 하시는 건지요.........^^
2003/08/13

하요나
음...추억의 일기장이군여...계란이믄 머든지 통했는디..ㅎㅎㅎ.
2003/08/13

물사랑
친구집에 놀러 가서는 계란을 훔쳐 먹다가 그집 오빠한테 빗자루로 맞은적도..ㅠㅠㅠ
그 닭은 결국 서리해서 먹어치웠는디........그 잘못을 참회 합니다. ㅎㅎㅎ.
2003/08/13

금천™
33년전이문...지가 6살때...국교들가기 전이네유....그때 난 모했을까나...소양강에서 물놀이 하구 있었겠네요....그때는 소양강댐이 없었을때지유.........근디 사진안나와유
2003/08/13

볼프강
모두들 아련한 추억들 모두 가지고 계실줄 압니다
시골 흙집을 부수기전에 벽장에 상장, 졸업장등하고 뭉쳐서 있더라구요
우리 애들 교육용으로 활용해보려 합니다
좋았던 추억들 반추해 보시길.....
2003/08/14

옥색물결
1971년이면..... 지는 5학년이구만유..ㅎㅎㅎ
아~~~~~~~~~ 옛날이여~~~ ^^*
2003/08/14

각시붕어
난.......4학년..
옥색물결님은 똑똑하셨나부다...
7살에 입학하셨네요...^^
2003/08/14

볼프강
물사랑님 마저유
홍성 구항이어유
거그가 지 고향이어유. 예산고등핵교 나왔어유
2003/08/15

물사랑
음미!!
냄새가 솔솔 풍기더만............역시 !!!!

어쨋거나 열라 반갑습니다.
아구!! 처음인디...문자 써야지유?

이렇게 시인을 만나게 되니 정말 반갑고 기쁘군요.

위의 일기장...??
표지는 3학년인데 쓴것은 5학년때...........맞나유?
맞으면.....친군디...........궁금하네유?
혹시...기준이, 광호,기복이,상진이,.......친구놈덜......아시남유?
2003/08/17

볼프강
아뉴
...물사랑님은
누나거나 오빠거나 형이구먼 그류
2003/08/17
강여울
ㅋㅋㅋ...마자유...충청도 사투리는유...언제 들어봐도 구수 하구먼유...
2003/08/17
동자개
헐,,,,,지가 울엄니 뱃속에 있을때네요....^^
정말 오랜번에 대하는 그림일기....^^
qqpp (2003-11-21 10:29:44)  
(들꽃세상)
석산-Lycori... 이거 초등학교 시절에 쓰던거져~~~??? 와 글씨 정말 잘 쓰시네요~~~ 저는 지금도 저렇게는 못쓰는디~~~헤헤헤 [2003/11/19]

뚜껑별꽃 소중한 추억을 발견하셨네요..제가 태어나기도 전이네요 ^^ ㅋㅋㅋ [2003/11/19]

싱그런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일기장 이야기가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나는 11살부터 45살까지 36년간 일기를 써서 모두 보관하고 있는데, 나의 은사님은 80세가 넘으시도록 지금도 매일 일기를 쓰신답니다. 일기와 편지 쓰기는 상상의 영혼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귀한 수련장이기도 하답니다. [2003/11/19]

☆Наррч..:... ㅋㅋㅋㅋ. 웃지 않을수 없네요...ㅋㅋㅋ..지송하구요...끝줄에 "하것다고"...사투리까지 있네요....지나번 아이들하고 교육자료전시회에서 본 것이 저 겉표지의 일기장이였는데.,,이렇게 남의 일기를 보네요...즐거웠습니다...내용도 음악도...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2003/11/19]

자유연상 거기도 저희랑 비슷했군요. 걸레를 안가져가서 매맞은기억이 저도 있습니다. 일기는 숙제낼때만 썼는데~~~^^ [2003/11/19]

시골아이 어렸을때 오랫동안 일기쓰는 버릇이 있었는데.. 개구쟁이 둘째오빠가 읽고 사람들에게 떠들며 얘기하는 통에 너무 화가나서 모두 아궁이에 넣어 태워버렸네요. 지금생각하니 조금만 성질 죽일걸 후회가 되네요. 오랫만에 보는 친구처럼 정답네요. [2003/11/19]

여왕벌 후아! 정말 글씨 잘 썼네요. (ㅋㅋㅋ...드러나는 초등샌님의 본성) 30년 전의 일기장 표지 정말 근사하다. 저는 기억이 안나서리. 근디 그 때나 지금이나 기상하는 그림고 잠자는 그림은 똑같구먼유. 신기하당. [2003/11/19]

산자고 글씨 환상적이네요..넘 재밌구요..우리반 녀석들이 반만 닮아도 좋겠네요^^ [2003/11/19]

초록향기 역시 그때부터 일기를 쓰셨으니 지금 시를 잘 쓰시지요. 일기를 쓰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 보여주는 본보기가 되셨어요.^^ [2003/11/19]

백합화 인상적인 표현...'하겄다고 마음 먹었다'. 충정도 사투린가요? ㅎㅎㅎ 예전에 우리반에 시골서 전학온 남자 애가 학교를 '핵고'라고 읽는 바람에 선생님 일년 내내 그녀석이랑 '핵고'를 가지고 씨름하시던데......하나씩 떼어서 읽으면 학..교..가 되는 발음이 붙여서 읽으면 자꾸만 '핵고'가 되어서요그친구도시인이랍니다

(라온문학)



볼프강
무애자님, 제발 낄낄대고 웃지마셔유.....그런 사람 이름적어 낼 것!!!!!
무애자님, 제발 낄낄대고 웃지마셔유.....그런 사람 이름적어 낼 것!!!!! [2003/11/19]

함박꽃 ㅎㅎㅎ 전 이름 적힐려고 웃었는데요. 맞아요 우리들 쓰던 공책엔 국민학교 지정노트라는 단어가 적혀 있었어요. 3월과 9월이면 어김없이 만들어가야하는 털이개와 걸레!! 잠시 옛날이 생각나 웃을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때의 코흘리개가 지금은 의젓한 시인이 되셨으니..좋은날 되세요 [2003/11/19]

제리 ㅎㅎㅎ 볼프강님 뭘 그리 겁을 잔뜩 집어 잡수시고 그러시까 새삼시럽게 옛날 옛적에 다 봤쓔 님의 카페에서.... 근데 다시 봐도 웃기긴 되게 웃기다ㅋㅋㅋㅋㅋ 사투리가 그대로 들어간게 되게 촌시럽다 내이름 적어유 무애자님 [2003/11/19]

무애자 이 아그가 본시 솔직헝만유우,시계도 없음서 기상취침시간을 대충 얼렁뚱땅 쓰는 녀석들이 태반인디 말여유.그러고 희창이 학상만 같으면사 이 선상님이 뭔 걱정이래요.뭐 해오니라 허면은 어떻게든 해오잖유, 요리뺀질 조리뺀질 죽어라고 말 안듣는 저 함박꽃이랑 제리 녀석들 땀세 이 놈의 선생질도 못해 먹겄시유우 [2003/11/19]

무애자 '.....빠짐 없이 해와야 하겄다고....하겠다고의 충청도 사투리가 맞어유? 전라도서도 '그래야겄다고요......'라고 쓰는디? [2003/11/19]

함박꽃 제리야! 우리 선생님은 참 웃겨! 그치? 맨날 남학생들만 이뻐하고 늘 편애해! 우리 내일 선생님 골탕먹게 단체로 결석해뿔까? 안된다고? 아버지가 출석 체크 하신다고? 에이 그럼 우짜노 그럼 이케하자 내일은 하루종일 떠들기만하고 절대로 공부 하지말자.응 좋았어!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 [2003/11/19]

구경애 빙긋~ ^^* [2003/11/19]

홍봉의 재미있네요, 근디 표지에 그림이, 긍게 나허고,희창이 하고, 그옆은 누구랴? [2003/11/19]

엔지 뒤늦게 늦깎이로 어린것들하고 공부좀 할라고 했더니 선생님도 시끄럽고 함박이 제리 경애 봉의 다 시끄러워 집중이안되네.귀여운 희창이 녀석같으니라구.맨날 준비물 빠트려서 교탁옆에 손들고있더니 웬일로 걸레는 두개다 만들어와선 잘난척 하기는..지난번엔 복도에서 벌 서다가 오줌도쌌잖아?믿을수가 없는일기장인데? [2003/11/19]

무애자 아 근데, 욘석이 '그런데'를 집이서 허대끼 꼭 '그렌데'로 쓴다니께유우~~? 아무리 일러줘도 당체 안 고쳐 지능만유.야야! 야들아, 거그 뒤에 떠드는 녀석들 복도로 나가 물팍 꿇고 손들고 앙겄어! 아니아니, 경애 너 말고 조잘조잘 제리허고 함박꽃 말여,저 수말시런 봉의 네들 떠들어 싸서 공부를 못허겄다 잖이여어~~~
qqpp (2004-06-27 16:40:20)  
(풍빠모)


노영복
71년이면 저는3살때...ㅎㅎ "뻑엣다"에 몰표...엄청난 재산을 찾으셨네요...
감회가 새로우시겠습니다... 2004-06-18

이계주
와~ 이걸 아직까지.....
아련한 추억이 어린 일기장이겠습니다. 2004-06-18

짠물
좋은 추억의 일기장입니다..... 2004-06-18

장경래
지금까지 님의 글중에서 가장 수작같군요.
엄연한 역사앞에서 누가 낄낄거리겠습니까? 2004-06-18

신영환
등잔불.. 흙집,, 장작..
잠시지만 시계지침을 돌려놓아 주셨네요... 2004-06-18

이정규
잠시나마의 편안함과 ....추억을 되새겨줘서 감사 합니다.....가보로 물려주는것도 좋을성 싶습니다....
먼 훗날 ..................... 지나서 케비에스 진품명품 시간에 감정을 .......^^* 2004-06-18

김규태
진정한 역사...(--) (__) (--)...고개가 자연스레 "뻑에"집니다... 2004-06-18
임광택
경매 한번 해 보시지요....................ㅋ 2004-06-18

도루묵
진짜 내 놓으세요.
통신표. 2004-06-18

김승덕
'가' 가 많으실것 같네요
수,우,미,양,가 의 '가' 말고
행동발달사항의 '가나다' 중에서 말입니다 2004-06-18

조은蘭
찾으셨을때 감회가 새로우셨겠습니다.
그런데 구항학교가 어느 지방에 있나요.
충청도 홍성에 구항면이 있는데 혹시 그곳인가요? 2004-06-18

박진욱
그런데 학교를 나이보다 늦게 들어간것 갔습니다 . 71년도이면 5학년이 맞는것 같은데요! 2004-06-18

김용진
그 당시에는 참 어려웠던 시절이었죠.
농촌에서는 봄철 보리타작때까지 겨울을 지나면서 양식이 다 떨어져 굶주리면서 견뎌내야만 했던 보릿고개가 있었고
보릿고개때가 아닌 평상시에도 좀 산다하는 집에서도 하루 두끼 그것도 양식부족분을 무, 시래기, 콩나물 등으로 채워넣은무밥이나 시래기밥 또는 콩나물밥 등으로 연명하였던 그야말로 춥고 배고팠던 시절이었죠.

특히 농촌에서는 돈이 귀해서 학용품 이나 공산품으로된 생필품을 살때 돈대신 계란이나 보리 등 곡물로 사기도 했죠.

우리 민족의 역사가 몇천년인지 혹은 몇만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 민족에게 오늘날과 같은 풍요로운 태평성세가 없었을 것으로봅니다.

아무튼 소중한 님의 일기장을 보면서 옛일 많이 떠올려 봤습니다. 넘 감사합니다.

그런데 강희창님은 학교생활에서도 모범생일뿐만아니라 어려운 사람을 보면 도와주지 않고는 배기지 못하는 착한 성품을 지니셨던 것 같군요.
모데 (2005-08-26 18:22:13)
아이고 세상에 이런일이..
너무 웃느라 심장이 뻑에 지는 것 같아요
71년도.. 그때는 연애질하고 있었는데
미안해라,,이런 착한 어린이도 있는데 ..
qqpp (2006-07-24 11:35:27)  
[시사문단- 2003. 8 .13]

김필연 시인
아.. 추억의 뒷장.. 정말 가슴 한쪽이 싸아합니다.
저도 친정가서 다락방에 있는 천덕꾸러기 짐더미를 뒤져봐야겠습니다. 강희창 시인님의 소중한 과거, 감사합니다. 2003/08/13

김필연 시인
김성기 시인님, 저도 그렇게 나와서 매킨토시로 옮겨서 열었더니 뜨네요. 제가 다시 올려 드릴게요. 2003/08/13

김성기 시인
우리 강시인님이 매를 디게 무서워했나 봅니다. 저처럼...
아주 보기 드문 추억의 흔적입니다. 감사합니다.
옛날 패션도 특이 합니다. 2003/08/13

이경란 시인
와 이름을 보기 전까지 내 일기장인 줄 알았어요. 볼프강님, 우리 세대가 같잖아요. 내가 쓰던 일기장 그거 똑같아요. 나도 일기써서 상도 많이 탔었지요. 초칠하고 기름먹여서 마루바닥 청소하던 생각도 나네요. 우리가 3학년때 아마도 70년인가 봐요. 저 일기장 5원이었지요. 연필은 문화연필 3원짜리다. 그렇지요. 그래도 참 잘부러졌어요. 계란하나로 연필을 바꾸어 쓴 기억은 없네요. 공책은 잘 찢어졌구요. 모든것 부족해도 그때 참 그리워요. 이맘때 참외덩굴 뒤집으며 단 참외 찾던 기억도 나고요. 아뭏든 볼프강님 일기장을 보니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 어린날의 수채화입니다. 2003/08/13

손근호 시인
귀중하고 귀중한 일기장입니다. 정말.. 미소 짓는 저도 감탄을 보냅니다.. 2003/08/13

강희창
동인님들
모두들 아련한 추억들 모두 가지고 계실줄 압니다
시골 흙집을 부수기전에 벽장에 상장, 졸업장등하고 뭉쳐서 있더라구요. 우리 애들 교육용으로 활용해보려 합니다
좋았던 추억들 반추해 보시길..... 2003/08/13

민경교 시인
와-- 정말 그러네요.
우리 엄마가 말씀하시던, 그 일기장(비료포대)
저는 거짓말인줄만 알았어요.
집집마다 컴퓨터가 한두 대는 다 있는디...................................그만. 2003/08/13

이경란 시인
3학년이 70년이 아니고 69년이네요. 그렇지요. 그때까지 60년대...
qqpp (2008-01-30 18:47:43)  
http://naghne.com.ne.kr/music/summersnow.w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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