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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qpp(2017-06-29 16:34:37, Hit : 859, Vote : 119
 [정보] 사도 도마의 순교

사도 도마의 순교

도마(Thomas), 그리스도의 거룩한 사도는 벌겋게 달군 접시위에서 고문을 받았으며, 풀무에 들어가 잔인한 창으로 허리가 찔려 죽었다. 약 70년 경 갈라미니아(Calamina).

도마는 디디무스(Didymus)라고 하며 쌍둥이로서 갈릴리 태생이며, 직업은 어부였던 것으로 보인다(요한복음 11:16). 그의 부모의 그의 회심에 관한 기록은 복음서에서 찾을 수 없으며, 단지 그가 사도로 부름받았다는 것외에는 알 수 없다(마태복음 10:3).

그리스도를 향한 그의 특별한 사랑은 다음에서 잘 드러난다. 그는 그의 형제로 여금 예루살렘으로 함께 올라갈 것을 권하였으며, 이로 인해 그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것이다(요한복음 11:16). 그러나 그는 피흘리는 것에 대해 저항하지 않았지만, 그리스도의 죽음을 잘못 이해하고, 그는 필요로 할 때 주님을 버린 자들과 함께 했다(요한복음 14:5, 마태복음 26:31).

도마는 갈라미니아 원주민으로부터 고난을 당하고 풀무에 던져진 채로 창에 찔려 죽었다. 서기 70년 경. 후에, 주님이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나타났을 때 도마는 없었으므로, 그는 이 사실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리하여 그가 말하기를 나의 손가락으로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못자국을 손으로 만져보며, 창에 찔린 허리에 손을 대 보지 않는 한 믿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주께서 다시오시어 그 에게 나타나 보이시며 말씀하시기를 “네 손가락을 이리 내 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하셨다. 그때 그는 확신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높여 부르기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시여”라고 고백했다(요한복음 20:24-28).

이 일이 있은후, 그는 다른 사도들과 함께 온 땅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며 침례를 주라는 주님의 명령을 받아들였다. 이로부터 10일 후 즉 오순절 날 다른 동역자들과 함께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마태복음 28:19,20;마가복음 16:15,16). 역사에 따르면, 주님께서 부활하신 직후, 그는 디두모를 아바가루스(Abagarus)왕에게 보냈다고 한다.
파르디아 (Parthia), 인도(India), 이디오피아 (Ethiopia)와 많은 수많은 나라를 그가 맡아 사역을 하였다. 그는 그들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였는데, 그는 심지어 무어인에게도 갔으며, 인도의 야만족 마을까지 들어가 복음을 전하면서 극심한 어려움을 당하였다. 하지만 주님은 그를 강건하게 하사 많은 사람들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였다고 기록 되어있다. 그가 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거쳐 당나라의 경교로 복음을 전하였다고 한다.

도마의 최후에 관하여 고대 기록자들은 많은 여지를 남기고 있다. 즉 갈라미니아 인도의 동쪽 도시에서 태양신을 섬기는 이교도의 가증스런 우상을 섬기던 이단들에게 들어가, 하나님의 권능으로 그 악한자들 스스로 그 우상을 무너뜨리게 하였다. 이에 그 우상을 섬기던 제사장이 그를 왕 앞에 고소하자, 왕은 그에게 형을 내리고 달군 팬 위에서 고문을 가했으며, 펄펄 끓는 가마에 그를 던져 넣어 버린 것이다. 하지만 우상을 섬기던 제사장들은 가마 앞에 서서 불이 그를 해하지 않는 것을 보자, 창으로 그의 허리를 찔러 넘어뜨렸다. 그러나 그는 죽음을 불사하며 고백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끝까지 붙잡았다. 그의 몸을 가마에서 건져내어 그 자리에서 죽어 장사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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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두모 도마(Tomas) =  뜻 : 쌍둥이

1) 12제자의 한 사람(마 10:3, 막3:18 눅 6:15).2) 요한복음에는 디두모란 이름으로 쓰여졌다(요 11:16,20:24,21:2).3) 주의 부활하심을 의심하다가 그 못 자리를 보고 믿었다(요 20:24).

헬라식 이름으로 [디두모]라고도 불리우는 [도마](쌍둥이라는 뜻)는 예수님의 열 두 제자 가운데 가장 의심이 많았던 제자로 알려져있다. 도마가 예수님을 만나 제자로 부르심을 받게 된 경위는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 다른 제자들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도마 역시 하나님을 경외하며 메시아의 강림을 고대하던 중에 예수님의 제자로 택함받았을 것으로 추측된다.

갈릴리 출신의 어부였던 도마는 열정적이면서도 이성적인 사람이었다. 예수님께서 충성된 마음으로 헌신하기로 작정한 도마는 예수님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위험이라도 감수할 각오가 되어 있었다.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도마는 예수님께서 병든 나사로를 방문하시려고 할 때 다른 모든 제자들의 반대에 맞서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고 선언할 만큼 담대하고 의리가 있는 사람이었다.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시는 예수님을 죽일 음모를 꾸미고 있는 유대땅에 간다는 것은 곧 생명을 내놓는 행위였다.

그러나 도마에게는 어떠한 난관이나 생명의 위협도 장애가 될 수 없었다. 오직 사랑하는 예수님을 끝까지 따르기 원하는 도마의 마음은 사지에라도 따라갈 각오가 되어있던 것이다. 그러나 이처럼 확고한 도마의 헌신된 마음은 현실적인 데에 머무르고 있었다. 자신이 헌신적으로 사랑하고 따르는 예수님께서는 죽음마저 초월하신 하나님이심을 알지 못하고 같이 죽기를 작정한 도마의 비장한 결심은 인간적인 생각의 테두리 안에 머물러 있었다.

인간의 이성적인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도마의 사고 방식은 예수님께서 이루신 구원사역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십자가에서의 처참한 죽음으로 하나님의 구원을 완성하실 예수님의 길을 알지 못하는 도마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을 등지고 도망치는 인간의 사랑의 한계를 보이고 말았다.

그 후 예수님을 잃고 비탄에 잠겨 있던 도마는 주님께서 부활하셨다는 동료들의 말을 믿지 못하는 불신앙을 보일 수 밖에 없었다. 자신의 눈으로 직접 목격하고 손으로 만져보지 않고 믿는다는 것이 도마에게는 불가능했던 것이다.

인간적인 사랑과 신뢰의 끄트머리에서 회한과 희혹에 잠겨있던 도마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남으로써 진정한 믿음의 사람으로 변화되었다.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라고 신앙고백을 하는 도마의 심령에는 모든 의심의 먹구름이 걷히고 기쁨과 감사만이 가득하였다.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이 있던 날 도마는 성령충만함을 받고 인도에가서 선교활동을 하다가 순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의심 많은 도마]는 그의 호기심과 의심을 정직하게 표현하고 끊임없이 진리를 간구함으로써 결국 진리를 깨닫고 참된 믿음에서 우러나오는 용기로 자신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믿지 못하는 사람들 중에는 도마처럼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세상지식에 얽매여 기적을 행하시는 전능자 하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2천년 전에 도마에게 부드럽게 책망하셨던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의심의 장막을 걷지 못하고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자들을 향해 말씀하신다.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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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에 의하면 도마 사도의 순교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는 그의 성공적 사역을 시기하고 그의 메시지를 거절한 힌두교 제사장들과 충돌하였다는 점에 모두 일치합니다. 도마는 창에 찔려 죽었다고합니다.. 그의 무덤이 있는 인도 마일아폴(Mylapore 멜리아포레)에 가면 알 수 있습니다.   사도 도마는 AD 70년 칼라미나의 원주민들에 의해 고문을 당하다가 화덕에 던져져 창에 찔림을 당하면서 순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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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마복음 : http://qqpp.com/bbs/zboard.php?id=essa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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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복음 신학

사실과 해석으로서의 신학 이해

신약성경의 편집순서가 왜 시기적으로 먼저 기록된 바울서신에 앞서 후에 기록된 사복음서가 앞에 배치되어 있느냐? 대한 저자의 질문으로 시작된다. 신약성경내에서의 배열이 기록연대를 기준으로 이루어 진 것은 아니지만 이것이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대해 저자는 기독교 역사가운데 바울 서신들의 신학적 사상이 복음서의 그것보다 훨씬 먼저 발생하였고 성숙하였기 때문이라는 답을 제시함과 함께 역사적 사실로서의 복음서와 그의 해석서로서 서신서의 본질적 성격을 규명함으로써 신약성경의 성격을 재조명해 보고자한다.

사실과 해석
신약 최초의 책에 대한 의견이 통일되진 않았다. 데살로니가전서든 갈라디아서든 확실한 것은 복음서는 모두 바울 서신보다 뒤늦게 기록되었다는 점이다. 신약성경은 역사적 기록 연대순이 아닌 길이 순서로 배열되었다. 복음서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가장 먼저 최초에 책도 아니고 가장 긴 책도 아닌 마태복음이 신약성경의 첫 번째 책으로 등장한다. 마태복음에는 구약말씀이 41회에 걸쳐 성취된 것으로 소개되고 있다. 마태복음은 구약과 신약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로 신약성경을 여는 최초의 책으로 등장한다고 말하고 있다....김경진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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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바울서신-로마 고린도 데살 갈라   도마복음 유다 마가 마태 루가 요한.....







qqpp (2017-08-08 13:34:03)  
약 150년. 50년부터 200년 까지



성경 연대표




바울이 쓴 성경 :
데살로리가전서(약50~52년),
고린도 전.후서(약55~57년),
갈라디아서(56년),
로마서(57~58년)
빌립보서(61년), 빌레몬서(61~62년)

바울 사망 : 약 67년

바울의 추종세력쓴 편지 및 위서 :
골로새서(?),
에배소서(85~95년),
디모데전,후서(110~130년),
디도서(110~130년)
데살로니가후서(위작)

복음서 연대 :
마가복음(약70년),
마태복음(80~85년),
누가복음(약90년),
요한복음(약150~180년)





신약성경의 24,633개의 사본중 90%정도는 8세기 이후의 사본들로,
추종하는 교리에 따라 무수히 변개되었다.
사본연구가들은 6세기 이전의 사본을 중점적으로 대조하고
원문의 형태를 추적하기 시작했다.
안타까운 사실은 최고 오래된 사본이란 것이 4세기 후반의 사본으로
그 이전 시대의 것은 추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신학자들의 변명-
성경은 원본이 없고, 지금 우리가 읽는 성경이 상당부분 훼손되고 변개된 사실을 인정한다.
이는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보존하지 못한 어리석음의 소치일 뿐,
우리가 가진 신앙과 교리를 바꿔야 할 만큼의 심한 변개가 있었던 건 아니라 생각한다."

이런게 참 궁색한게
성경이라는 것이 먼저 생기고, 교리가 생긴게 아니라,
교리 부터 먼저 생기고, 그 교리에 끼워 맞춰 텍스트들을 선택하고,
또는 변개하면서 성경이라는것이 생겼기 때문.
qqpp (2017-08-08 13:42:44)  
사도행전 62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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