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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내포 사투리(충남 홍성중심)



*** 섹뀨 아베 ( 최진현 사진작가 )


1 ... 홍성 갈산의 재담꾼 이승범 | 신화 구연 채록 자료   


  
  아 오떤 사람이 내외 간이 싸우다가 인저 작대기를 들구서 마누라를 쫓어 갔네.
  쫓어 가멘서
  "너 이년 거기 서 있어."
  그런디 들구 인저 도망가니께 옆이 있던 제 아들 보구 그렜네.
  "이년 이거 오디루 가데?"
  그러니께
  "그년 저리루 가데유."
  가만히 생각 허니께 괘씸 혀. 그래서 작대기 갖구 아들눔한테 쫓어 가네.
  "네 이눔으 자식 거기 서 있어."
  그러니께 이 아들 녀석이 도망가다가 금을 하나 쓱 그셔 놓구서는
  "여기 이 금을 넘어오면 개 아들놈."
  그러니께 그 아베가 쫓어가다가 그만 금을 넘지 뭇허구 뭇 쫓어갔댜.
  여기 순사 한티두 그랬다는 겨. 순사 한티두. 이승벰이가 그랬다는 겨. 그러구서 친구허구
둘이서 워디를 가다가 노자가 떨어졌거든. 그러니께 이승벰이가
  "야 워디 가서 노자 장만 허세."
  친구 허구 이승벰이 허구 워디를 가넌디 한참을 가넌디 오떤 부인네가 바느질을 허거든.
그런디 거기 가서 바느질 허는 부인네를 보구서
  "야 저 부인네 참 얌전허다. 이쁘다 야. 나 저 여자 허구 자구 올 테니께 너 볼래?"
  그런단 말여. 그러니께
  "야 이눔아. 네까짓 눔이. 네까짓 게 저 여자 허구 잠을 자구 와?"
  "너는 구경이나 허여."
  그러더니 이승벰이가 가서 밀대방석 옆댕이가 앉거든. 바느질을 허넌디 가새(가위)가 있을
  거 아녀? 가새를 놓구 바느질을 허니께
  "이걸 여기는 뭐라구 헌대유?"
  "아 가새지 뭐유."
  "우리 집께는 이걸 보구 씹가위라구 그러넌디."
  이승벰이가 그런단 말여. 그러냐구. 그러구서 인저 그 여자를 농락허구. 그러구서는 이상
허게 그 이승벰이가 오히려 돈을 뺏어 갖구 오더라네. 그 여자한티. 그런 짓을 허구. [이시
우 : 그러구서 오면서 그 가새 워따 뒀느냐구 물어보니께 "아 그 허던 방석 밑이 있다."구.
그랬다네.] 그랬지. 그렜랬다는 겨. 그러니께 한 번 헌 것처럼 말이 된 겨.
그레 인저 신촌 대감네를 잘 댕기거든. 그러면 신촌 대감이 이승벰이 말을 들어 보느라구
또 물어.
  "뿔 부러져. 뿔 부러진다."
  구. 그러먼 이숭벰이가
  "외양간이 좁어서 그렇습니다."
  그럼 그걸 누가 지었나베? 신촌 대감이 지었지. 신촌 대감네 방이 좁어서 뿔이 부러졌다는
얘기여. 신촌 대감이
  "쌍눔. 저런 불쌍눔 같은 눔이 오디 있어."
  "그류. 저는 왕겨같은 쌍눔유. 저 대감은 쌀같은 양반입니다."
  그러거든. 그러구 나갈 적이
  "쌀이 워디서 나왔간디? 왱겨 속이서 나왔지."
  그러니께 신촌 대감이 또 졌어.
  이렇게 잡소리 허구 가다가 저기 뭣허먼 한사람이 공석(빈가마니)을 깔구 드러 눴네. 드
러 눴으먼 거기서 상장 막대기 들구 곡을 허구 있단 말여. 그러면 지나가는 사람이
  "누가 워치게 되서 그러구 있느냐?"
  구 물으면
  "우리 아버지가 지금 가시다가 이렇게 도중이서 작고 허셔서 내가 이렇게 조상을 허구 있다."
  구. 그러면 지나 가다가 전부 돈을 주구 가유. 그러면 돈을 받어 넣구서 공석 짊어지구서
둘이서 가구. 이런 지랄을 허거든 이승벰이가.
  그런디 한번은 광천장이를 갔넌디 부자(父子)가. 광천장이 크니께 이승벰이 아들이 즤 아
버지를 찾으러 댕겨두 있으야지. 그러니께 싸전이루 가서 쌀가마니 이렇게 포개 놓은 디 가

  "이승벰이 이승벰이……"
  이렇게 불렀거든. 그러니께 그 이승벰이가 가서
  "예이 고얀놈. 이눔으 새끼 늬 아베 이름을 불르는 눔이 세상에 워디 있니?"
  그러니께
  "아니 아버지 아버지 허먼 광천 장꾼이 다 대답헐 거 아뉴?"
  그렜다는 겨. 그레 그눔은 즤 아버지버덤두 더 헌 눔여. 그러니께 이승벰이가
  "예이 고약헌 눔. 나두 잡눔이지먼 너는 더 잡눔이다."
  그렜다는 겨.
 ....지금 이승벰이 말씀을 허셨넌디 이승범씨는 지금으로
부터 약 130년 전 사람입니다. 그런디 이승범씨는 이 양반이 그 지금 가곡국민학교 앞이
그 앞이가 그 빗독골이유. 이 빗독골은 옛날에 큰 국도입니다. 그런디 난봉꾼들이 많이 모
여 들었지유 그 앞에 신천냇깔 이라구 큰 하천이 있넌디 거기루 사람이 건너다니게 .......

* 채록 일시 : 1996. 8. 24.
* 구연자 : 이시우(남 71세 전 경작조합 직원 중학교 졸업)
          이건엽(남 79세 사범학교 졸업 홍주향교 전교·전 초등학교 교장)
          이상엽(남 78세 농업 한학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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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에 홍성군 갈산이라는 디서 김좌진 장군이 거기서 탄생했넌디. 그분이 젊어서래미
어려서 얼마나 근력이 솟았던가 댕이면서(다니면서) 소를 매 노면(매어놓으면) 이 풀밭
에다 소를 매노면 넘의 소를 타고 댕이기가 일이여. 또 넘이 나무 같은 거 심어놓믄 그 뽑어
내뻐리기가 일이여. 그러니께 왜냐믄 너무 근력이 솟으니께.
  그래서 인제 고영진이라는 분이 거기서 하나 또 살았었어. 근디 그분이 근력 셌었어. 그분
보구 날마다 씨름을 허자구 허여. 나이 열두 살도 안 먹은 것이. 그러니 첫 번에는 그 사람
이 인저 이겼어 고씨라가. 그런디 야중에 인제 열서너 살 열댓 살 먹으니께 인제 가구(어
림) 없거든. 장수니께 그러니께 날마다 씨름하자구 허여. 나이 저보다 인저 한 이십살 더 먹
었는디도. 이 사람도 장수 소리 들었는디 허다 허다 그놈헌테 전디질(견디질) 묻혀. 그래서
인제 도망을 다녀. 도망을 대니니께 인제 저랑 상대가 없어. 상대가 없으니께 인제 그 갈
산이 큰 돌팍이 하나 있었드랴. 돌팍이 하나 있었는디 그 늠을 인제 집어 던지기루 허여. 근
디 다른 사람들은 땅띰(땅에서 떨어지도록)도 묻혀 그런디 김좌진 장군은 그눔을 집어 던
져. 집어 던지먼 한 첫 번에는 두 발짝 또 조끔 있으니께 시 발짝 열 발짝 집어 던지먼 그
렇게 근력이 세니께. 인제 이 각 도로 인제 돌아다니는 겨 근력 자랑을 허러. 그래 인저 근
력 자랑을 허러 돌아 댕이다 돌아 댕이다 만주까지 갔드랴. 만주로 가서 인제 독립운동을
허는디 거기서도 인제 워치게 역적으로 몰렸으니께 만주로 도망갔지. 와서 이놈이 일본놈
들헌테 쬤겨갖고서 이늠이 김좌진 장군이 하다 하다 죽게 생겼으니께
  "느들 나는 인제 헐 수 없이 내 운이 뭇타서 죽게 생겼으니께 나를 죽일테먼은 저 철못으
로 다가 모가지 저 머리다가 박아라 그래야 죽는다."
  그래 죽었다드랴. 총맞아 죽었다는겨.

* 채록 일시 : 1996. 8. 23.
* 구연자 : 이상렬(남 65세 농업 보통학교)
* 나서 자란 곳·사는 곳 : 충남 홍성군 서부면 어사리
* 채록 장소 : 구연자의 집 안방

*** 출처 : http://blog.naver.com/itta/140017837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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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포지역 방언




농웃소 : 농우(논,밭을 갈 수 있는 농업용 소牛)

이러,이려(일혀),이렷첫처 : 농우(농의소)를 몰고갈때 재촉하는 소리(논밭갈이,우마차 끌때)

(이랴(일햐),이럇,이럇쳣처,저저저,쳣첫처, 등등.. 전진,좌우회전,가속,감속 등을 지시할때 쓰임)

우덜이(우더리) : 우리들이(We),       누덜이(누더리) : 너희들이(You Guys)

그려 : 그래, 알았어. (= 그랴 : 웅주,공주 지역)  ==> 존댓말 : 그류(그래유)

대간햐 : 대간하다. 몹시 피곤하다. (웅진도독부=웅주,공주 지역의 토속어)

일혀(이려) : 일해라, 하던 대화를 그만 멈추고 네일을 시작해라(웅주,공주지역->일햐=이랴).

쪽팔려 죽겄네 : 창피해서 죽겠다. 얼굴이 많이 알려져서 아는 사람이 볼까봐 두렵다.

시방 : 지금, 당장 또는 말을 이을때 의미없이 쓰는 연결 접속사.

알었슈 : 알았습니다. 알아들었습니다.(끝의 억양을 내림), 그랬슈:그렇게 했습니까?(억양을 올림)

==> 이때, 평서문에서는 끝을 내리고 의문문에서는 끝을 올린다. 즉, 남의 질문에대해 내가 대답을 할때는 끝을 내리고, 내자신이 남에게 질문(반문,확인)을 할 때에는 끝을 올린다.(존대말,경어)

그랬구먼그려 : 그렇게 했구만.

그렇게 했남 : 그렇게 했어? 그렇게 했습니까? (의문형으로 끝의 억양을 내림)

아니네, 이 : 그게 아니야. 그건 틀렸어.

신장로가시 : 대로변, 신작로변, 큰길(차량,우마차용)의 좌우 양측에 나있는 인도,자전거도로.

냇깔 : 내가, 시내가, 내천변, 하천주변(냇깔가시)

물고 : 보, 소규모 저수지, 무논(천수답)의 물을 대기위해 논두렁 입구에 파놓은 물구덩이(웅덩이)

드렁치기(두렁치기) : 논두렁,밭두렁 등 농경지의 경계선을 잘 다듬어 농사를 준비하는일.

또랑치기 : 또랑(배수구,상수도:논밭에 물을 대는배수로 길)을 잘 청소하여 물이 잘 흐르도록 만드는일. 또는 신장로가시(대로변)에 있는 배수로에 쌓여있는 쓰레기,불순물 따위를 쳐내는일.

딸딸이 : 경량 경운기, 소형 동력 경운기(지금은 사라지고 대형 경운기로 대체됨)

바슴 : 벼탈곡, 가을 벼수확때 벼를 터는일.

아룽까룽 : 벼탈곡기, 수동식 벼탈곡기(발로 직접 페달을 밟아 동력을 냄, 지금은 대형 기계식 탈곡기로 대체됨)

바지게 : 나뭇꾼이 나무를 벌목할때, 가축먹이용 풀을 벨때 사용하는 지게로, 발채를 얹은 것.

발채 : 지게에 얹어서 짐을 담는 제구로서, 싸리나무나 대오리로 둥글넓적하게 결어(엮어서) 만든 접을수 있는 채. 보통, 단독으로는 사용하지 못하고, 홑지게에 얹어서 사용함. 지게발.

작대기 : 지겟작대기, 지게를 버티어 세울 때에 쓰는 얇고 길쭉한 막대기로 끝부분은 새총모양.

새끼줄 : 볏짚으로 두세겹 엮어 만든 밧줄. 동아줄은 새끼줄을 엮어 만든 굵은 밧줄.

베가마니 : 벼가마니,멱사리,볏섬,짚섬,섬,마대자루,마대,벼자루,쌀자루,벼탈곡후 벼를 담는 포대.

         포대,푸대(종이,비닐) : 크기순서 - 가마니(섬)>마대>자루>포대>쇼핑백>봉지(종이,비닐)

절간 : 사찰, 불교의 불상을 모셔놓은 절,암자

솔걸 : 마른 솔잎, 소나무 잎이 죽어서 땅에 떨어진후 오랬동안 건조된 것으로 불쏘시개용으로 씀.

삼태미 : 삼태기,삼태,볏짚이나 대나무 또는 철사로 엮어 거름,흙,쓰레기 따위를 담아 나르는 그릇.

미치구환장허겄네증말 : 정말 이해가 안간다. 전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어이가 없어서 미칠

기맥혀죽겄네 : 기가 차다. 어이없다. 황당하다. 기가 막혀 죽겠다.

해뿌려 : 해버려. (어떤일을 용감하게 실천에 옮겨라)

지우 : 건축가, 특히, 전통적인 한국의 한옥을 짓는 목수를 지칭함.

제금 : 분가, 장자(종손) 이외의 자녀(차남부터)들이 부모(또는 형)로부터 호적을 분리하여 재산을 분배하고, 독립된 주택으로 주거이전(이주)하는 행위.

고동 : 다슬기, 민물에 사는 작은 소라 종류. 보통 삶아서 간식용으로 먹는다.

뒷간,밴소간 : 변소,화장실,과거에 사용하던 재래식 화장실. 똥간

잿간 : 온돌 아궁이의 다 타고 남은 재를 모아서 버리는 창고. 도깨비불이 나온다는 장소.

뒤났다 : 가축(암소,암퇘지,암캐,염소 등)이 교미기가 되어 발정이 났다.

뒤붙이기 : 발정난 가축(암컷)을 수컷과 교미시켜 수정시키는 행위(보통, 인공수정이 아닌 암수 합사로 자연 교미를 뜻함)

뒷물 : 임신가능시기(멘스,월경중인 폐경기 이전)에 있는 여성(아낙네)이 멘스후 청결히 씻는것.

개금 : 도토리,상수리와 비슷한 열매로, 보통 50센티~1미터 높이로 자라며, 딱딱한 껍질

뽀로수 : 보리수, 높이가 1~2미터 정도로 여름,가을에 작은 빨간 열매(달고 시큼한 맛)를 따먹을 수있다. 보통, 밭(전)주변에 많이 분포되어있고, 산중에도 많다. 뽀루수,뽀리수 라고도함.

셩(Shung) : 표준말은 알려지지않은 지역 토속 방언. 보통, 봄,여름에 들판(또는 산중의 숲지)에 자생하는 빨간 색깔의 줄기식물로, 약간 시큼하고 달콤한 맛이 나며, 아이들의 간식..수영

멍가(Mung-Ga) : 야산에 자생하는 1~2 미터 크기, 장미가시같은 침있음. 청미래(덩쿨식물)

깡통차기 : 비어있는 캔(깡통)속에 돌멩이를 2~3개 집어넣고 입구를 찌그러트려 봉한 다음, 흔들어서 소리가 나도록 만들어 술래(깡통지기)가 지키는 동안, 술래잡기와 같은 방법으로 다른 아이들은 안보이는 장소에 꼭꼭 숨어있다가, 술래(깡통지기)가 사람을 찾으러 자리를 비우는 사이 깡통을 멀리 차내 버리는 놀이로 보통, 10~20여명 단위로 게임을 하였다. 깡차기

표준어로 "깡통차다"는 남에게 빌어먹을 신세가 되어 거지가 되다는 의미로 사용됨.

비석치기,돌치기 : 표준어로 비사치기,비석차기, 둥글 넓적한 돌 또는 깨진 기왓장을 네모 반듯하게 다듬은 다음, 머리,어깨,등,가슴,배,발등 순서로 돌비석을 신체 부위에 올려 놓고, 3~5미터의 거리를 손을 대지않은 상태로 걸어가서, 목표지점에 미리 세워둔 돌비석을 맞추어 넘어뜨리는 놀이.

땅따먹기,사치기,사금파리놀이: 사금파리(사기그릇의 깨어진 조각을 말하나, 시골에선 토기로 만든 전통옹기 조각을 사용함)로 자기만의 일정구역을 땅바닥에 그어놓고, 사금파리를 오른쪽 엄지손가락으로 세게 밀어내어 멀리 나간 만큼, 상대방의 영역을 자기땅으로 만들어 나가는 놀이로 보통 2~3명이 한조가 되어 놀았다. 사방치기

오징어다리: 땅바닥에 오징어 몸통 모양의 구역을 그려놓고 2개팀으로 갈라서, 한팀은 구역안에서 기다리고, 다른 한 팀은 바깥쪽으로부터 오징어 허리부분(잘록하게 들어가 마치 다리(橋)모양으로 생긴 부분)으로 침투하여 들어오면서, 안에서 기다리고있던 다른 팀과 몸싸움을 하며 다리를 건너지 못하도록 서로 밀어내는 놀이로 보통 10 여명이 한조가 되어 2조가 서로 싸운다.

무덤(묻엄) : 묘,묘지,산소,선영,선산,택조,툼(Tomb),납골당, "시체를 묻다"에서 유래.

묘지 : 묘비,묘표, 묘석, 비석, 돌비석,무덤옆에 파묻는 돌 또는 돌비석, 비석치기 놀이의 유래, 곧, 집안이 융성한 권문세가들의 돌비석(비석,묘지)을 쳐내는 일종의 카타르시스 게임.

>>추가 토속어 목록<<

몸뻬바지 : 허리춤과 바지춤이 넉넉하여 밭메기와 같은 들일을 하기에 편하도록 만든 일종의 운동복(체육복). 허리띠(벨트,빠클)를 두르지 않고, 고무줄을 넣어 만든다.

고프(고뿌) : Cup(영,컵), 유리,종이,사기,토기 주로 물을 담아먹는 물컵 을 말함.

와이샤쓰 :Y-Shirts(영,와이셔츠,드레스셔츠), 양복(양장)용 쟈켓(외투)속에 넣어 입는 반팔,긴팔(함소대) 와이셔츠를 말하며, 폴로 티셔츠(Polo T-Shirts)등 목이 파인 티셔츠 종류를 지칭 하기도하여, 그냥 "샤쓰", 또는 "와이샤쓰"로 부르기도 하였다. 감자놀이 "감자에 싹이나서 이파리에 ~~~가위바위보, "샤쓰,샤쓰,샤쓰"를 외치며, 순위결정을 할때 쓰는 외침소리(호성)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금(Geum) : 줄, 선, 경계선을 의미하며, 주로, 게임이나 경기, 놀이 등을 할때, 땅바닥에 긋는 경계선을 말한다. "금 밟지마!!" 는 경계선을 넘어오지 말라 또는 그어놓은 경계선에 발을 대지말라는 뜻이다. "금 그셔"는 줄을 그어라는 뜻이다. "금 새루 그셔,잉"은 줄을 다시 새로이 그어라는 뜻이다.

미수까루 : 미시까루, 미싯가루, 미숫가루 - 율무나 보리쌀, 멥쌀, 찹쌀, 콩(대두) 등을 혼합하여 잘 볶아낸 다음 방앗간에서 가장 곱게 빻은 가루로 보통,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물에타서 음용함.

무수꽁 : 무우꽁, 무꽁 - 흰 알타리 등 무우(무,무수,Radish,래디쉬,양귀비목 겨자과 쌍떡잎식물)의 작은 밑동(뿌리)을 말하며, 뿌리채 뽑아서 날로 먹었다.

자부동 : 방석, 깔방석, 깔개, 무릎깔고 앉는 깔개. 돗자리, 널빵석, 좌욕, 카펫트

우와기 : 와기, (양복,한복)저고리, 양복외투(쟈켓)

고바이 : 언덕, 고갯길(오르막,내리막), 경사면, 급경사

빗나떤다 :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 한다

요오지 : 요지, 이쑤시개

와리바시 : 와루바시, 젓가락, 젓깔, 저범, 나무젓가락, 대나무 젓가락

구루마 : 수레,손수레,니어커(니어까,Rear Car),달구지,마차(Wagon),우마차,카트(Cart)

빠께스 : 바께스, 양동이, 물동, 거름통, (소,돼지)구유통, 상단 입구가 터져있는 물통.버켓(Bucket)

빠꾸(Back) : 후진, 거꾸로가기, 뒤로가기, 뒤돌아가기, 되돌아가기, 유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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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살맞다 : 별안간 죽다. 운수가 되게 없다. -> 급살 : 운수가 사나운 별, 갑자기 닥치는 재액.

급살맞구 앉었네 : 급살을 맞을 정도로 엉뚱한 짓을 하고있다. 급살맞고 죽을 정도로 네가 잘못했다. 별안간 죽을 정도로 재수없는 행동을 하고 있구나. 너무 미워 죽겠다(I Hate You Very Much).

오메, 이게 누구여? :어머나(Jesus, Christ),이사람이 누구인가? 당신의 얼굴을 못 알아볼 정도로 오랜만이구나. 정말 오랜만이야(Long Time, No See),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다(Nice to Meet You)

웬일이랴? : 이곳에는 무슨일로 왔느냐? 무슨일로 왔는지 모르지만, 하옇튼 반갑다. 환영한다.(Welcome to my Home)

웬일이랴,이게,시상이나 : 세상에, 도대체, 이게 무슨일이야? 너무 충격적이서 말을 못하겠다. 갑자기, 당황스러운 일을 당해서 말을 잇지 못하겠다. (Oh, My God. Jesus Christ ! )

참,거시기허네 : 좀 쑥스럽다. 좀 챙피스럽다. 기분이 좀 언짢다. 상황이 좀 애매모호하다. 뭐라고 설명을 못할 정도로 상황이 복잡하다. 딱히 뭐라고 말을 못할 정도로 당황스럽다. 말이 안나올 정도로 기가 막히다. 어이가 없다. 내 입장이 난처하다. 입장이 곤란하다.

해너머가~어 : 서산에 해가 떨어지니 빨리 서둘러라. 굼뜨고 있는 행동을 좀더 빨리빨리 움직여라. 저녁때가 다되어 간다. 어둠이 몰려오니 저녁준비 해라. 좋은 저녁이야. 안녕하신가?(Good Afternoon,  Good Night !) (또는 Hurry Up !)

속이 니글거린다 : 뱃속이 불편하여 토할 것같다. 토할 정도로 속이 안좋다. 니글니글(이글이글)~햇볕의 아지랑이가 이글이글 타오르듯이 뱃속의 음식물이 가스로 차셔 보글보글 끓거나 입으로 토할 것 같은 상황을 이르는 의태어. (Like to Vomiting)= 구토할것 같다(멀미가 난다)

그러케는 무뎌(그렇게는 묻혀=무텨=못햐=모댜=모탸) :그렇게 하지는 못하겠다. 안돼. 싫어. 절대안돼. (No Way, Never)

시이이~시이이~쉬~:빨래를 하거나 곡물,야채를 물로 헹굴때 피곤,피로를 잊기위해서 의미없이 내뱉는 일종의 카타르시스 감탄사. 또는 어린아이의 소변을 가려내기위해 재촉하거나,달래는 소리.

거참,엉성허네 :그것참, 틈새가 많이 보일 정도로 엮음새가 드문드문 되어있다. 사람이 실하지 못하고 허술한 구석이 많다. 너무 대충대충 일을 하고 있구나. 일을 너무 빨리 끝냈구나(Not Perfect).

아~녀,괜챦햐(혀) :존댓말-아뉴, 괜찮유(괜차나유) : 고맙지만, 사양하겠다. 다음번에 보자. 아무일 아니니 신경쓰지 마라. 기분나쁘지 않으니 마음에 두지마라.(No, Thanks/Never Mind/No Problem)

이불호충(호이청) : 깔개용 요나 이불의 덮개(커버)를 말하며, 광목(무명실,왜포),삼베(모시),실크(비단) 등의 원단으로 만든, 넓은 보자기와 같은 이불 커버, 보통, 바느질로 이불속을 감싸 꿰메었다(Bed Sheet, Pillow Sheet, Blanket Cover).

육시랄(육시럴) : 과거에 이미 죽은 사람의 목을 베는 형벌(육시)을 받을 정도로 못된, 잘못한~.

워디댕여(대녀) : 어디를 돌아다니고 있는 거니 ? 어느 학교(직장)를 다니고 있니 ?

시방,워디가 : 지금 어디를 가니? 어느곳을 가려고 하는거니?  가지말라고 만류할때도 쓰임.

대드는겨 ? : 너지금, 나한테 덤비는 거냐 ? 나한테 까부는 거냐 ? 덤비지 마라. 까불지 마라.

바자마 : 파자마, 퍼재머, 바지춤이 넉넉한 잠옷, Pajamas, Pyjamas, 통바지(이슬람)

오메 : 어미, 에미, 애미, 엄마, 어머니 (Mom, Mama, Maman, Mommy, Mother), 엄니

아베 : 아비, 에비, 애비, 아빠, 아버지 (Dad, Daddy, Papa, Father), 아부지

넌링구 : 난링구, 넌닝구, 소매없는 메리야스, 반팔 메리야스,윗 속옷(Running Shirts)

기똥차다 :끝내준다.최고다.(맛이)아주좋다. (의상,외모)멋있다. (Wonderful, Perfect, Gorgeous )

엉아, 성 : 형아, 형(兄), 손위 남자형제(Elder Brother)

동상 : 동생, 아우, 손아래 남녀 형제자매(Younger Brother, Younger Sister)

구락쟁이 : 아궁이, 온돌부엌의 아궁이 소굴, 장작이나 불쏘시개를 넣는 구멍. 방고래(구들짱)

탑새기 : 먼지,흙먼지,티끌,쓰레기(주로, 자질구레한 것), 벼탈곡시 발생하는 볏짚가루

욕보다

행주로 훔치다 : 물수건(행주,키친타울)으로 식탁(밥상,테이블)을 깨끗이 닦아내다.물기를 닦다.

(Clean the Dinning Table)

오바 : 오버, 오버코트(Overcoat), 외투, (주로 겨울용 두터운 털실,모직 외투)

니꾸사꾸 : 배낭, 럭색(Ruck Sack), 소풍가방, 도시락 주머니(Lunch Sack),멜빵, X자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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섶가래, 석가래 : 섶(볏짚,볏단,건초,마른풀)을 총총히 쌓아 만든 두엄누리, 또는 볏단을 세로로 일렬로 총총히 세워놓은 용(Dragon)모양의 기다란 볏누리

짚누리 : 볏단, 풀섶(건초) 등을 초가집의 지붕에 닿을 정도로 높이 눌러서(눌이) 누려놓은(널어놓은) 더미(덤이). 또는 아무렇게나 쌓아놓은 짚토매(볏단)의 언덕(Mount), 둔덕

모이마당 : 묘마당,묘지마당,공동묘지,산소,선산 - 축구장과 같이 잔디가 깔린 아이들의 놀이터로 사용되던 공동묘지에 딸린 공터 잔디밭.(Green Field). 또는 놀이(게임)를 즐기기위한 모임장소.

도리깨 : 도루깨, 탈곡기(수동,기계식)를 대신하여 볏 낱알, 콩, 보리, 수수 등의 곡물을 멍석(널빵석)을 깔아놓고 세차게 두드려서 곡물(Crops)을 수확(추수,Harvest)하는 도구,나무+싸리나무+철사

멍석 : 널빵석, 포장, 주로, 마른 볏짚으로 엮어 만든 곡물 추수(탈곡)용,건조용,보관용,방수,방한용 깔개 및 덮개, 최근에는 볏짚 멍석은 사라지고, PVC, 비닐, 모포 포장으로 대체되었다.

풍구 : 풍고, 탈곡(수확)시에 볏나락(볏 낱알)의 불순물질(흙먼지,돌맹이)을 가려내기 위한 강력한 대형 선풍기(수동식,기계식), 또는 온돌부엌의 아궁이에서 불쏘시개나 장작의 점화(불붙이기,불때기)를 돕기위한 소형 선풍기(에어 컴프레셔와 비슷한 역할)

절구통 : 절구단지,대형 통나무를 잘라 가운데에 구멍(Hole)을 파내어 그릇(단지,항아리)모양으로 만든, 벼,보리,밀 등을 도정(방아,미곡처리,절구방아)하거나, 들깨,참깨 볶음 같은 것을 찧거나 빻아내는 일종의 수동식 분쇄도구, 통, 나무통.

절구대 : 절구댕이,절구봉,떡메(메탱이)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는 절구통의 둥근 통나무 막대기, 보통, 인절미 같은 찰떡을 만들때, 떡메를 사용하는 대신, 절구통에서 절구대를 사용하여 찰밥을 메쳐내어 흰떡을 만들었다.

맷돌 : 멧돌, 둥글 넓쩍한 원반형(Disc)의 돌(보통,화강암)을 2장을 곂쳐서 만든 전통적인 일종의 분쇄기, 두부를 만들기위해 물에 불린 콩을 갈아내거나, 엿기름(맥아,몰트)을 만들기위해 싹이튼 겉보리(발아 맥)를 갈아내는등 주로, 오늘날의 믹서기(블렌더,Blender)와 같은 역할을 했던 분쇄기.

다듬이돌 : 다듬이질(다듬질,다림질)을 위해 방맹이(방망이)로 세게 내리치기위해 만든 직사각형 모양의 돌 깔판(트레이, Stone Tray). 보통, 묘지의 비석과 같은 검은돌(흑석)로 만듦.

이때, 이불호충에 풀을 먹이고(밀가루,멥쌀 풀) 방맹이로 다듬질을 한다음, 구김살을 펴거나 각을 잡는데, 그래도 다듬질(다림질,다리미질)이 엉성할때(완벽하지 않을때)는 화로불에 달군 인두(쇄 막대기)로 이불호충(이불감) 등에 물을 뿌리고(Spray) 다림질(인두질)을 하여 완전하게 빳빳이 펴준다.

철다리미, 쇠다리미, 무쇠다듬이 : 숯불을 넣어 달군 다음 다듬이질(방망이질)로 구김살을 펴지 못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철(무쇠,Steel)로 만든 다리미(iron), 이때, 분무기(스프레이) 대신에 바가지(조롱박,프라스틱)에 물을 담아 입에 한모금 머금은 다음, 세차게 옷감을 향해 물을 뿌려준다(분무).

달구지 : 소달구지, 우마차, 마차, 수레(Wagon)  - 원래는, 말(馬)로 끄는 물건 운반용 수레이나, 농촌에서는 말대신 소(농우,農牛)를 이용하여 볏가마니,풀섶,볏토매(볏단) 등을 운반하는 마차.

니어까 : 니어커, 니어카,냐까,리어카(Rear Car), 손수레(Cart) - 우마(牛馬)를 이용하지 않고 인력(人力)을 이용하여 주로, 가벼운 짐을 운반하기위해 만든 작은 간이 수레,

방죽 : 보,물고,간이 소형 저수지(Mini Reservoir),주로, 농업용수를 대기위한 샘물 또는 인공호수(Man-made Lake)로서 농번기에 관개수로를 통하여 물을 공급하는 원천(原泉), 샘(Spring)

노깡 : 녹깡, 록강, 주로, 식수용 샘물 또는 농업용수용 방죽(보)에 묻는 돌 또는 시멘트로 만든 저수용 탱크(Tank), 탱크로리(Tankrorry)

푸닥꺼리

똥방죽 : 분뇨통, 하수처리장, 두엄누리 폐수통 - 두엄(축산분뇨,인분)을 전답(밭,논)이 있는 들판에 뿌리기 전에 두엄누리와 같이 일시적으로 분뇨(하수)를 저장해두는 방죽(저장소,탱크로리).

물지게 : 상수도나 샘물이 말랐을때, 인근 계곡이나 저수지,방죽,물고 등에서 식수를 나르던 물통 운반용 지게. 지게 양쪽에 물통(대나무통,소나무통,철통,함석통...) 2개를 매달고 균형을 잡는다.

바 : 밧줄, 로프(Rope), 새기줄, 끈냉이, 노끈, - 마차(달구지,니어카)에 가득실은 짐(가마니,볏단,풀섶...)을 고정시키기 위해 두르는 안전벨트(Fastener, Fastening Belt, Seat Belt).

고무래 : 온돌부엌의 아궁이에 남아있는 재가루(숯가루)를 끌어내기 위해 사용하는 끌개.

가마니틀 : 베틀(대마초로 삼베옷을 짜는 기계)과 동일한 기계로 마른 볏짚으로 마대자루(PVC포대)와 같은 뱃가마니(벼가마니)를 만드는 길쌈기계.

새끼꼬개 : 동아줄, 새끼줄을 꼬는(만드는) 기계(Twister), 연사기 - 마른 볏짚을 4~5개씩 연속적으로 집어 넣으면, 수동식/기계식 으로 새끼줄이 꼬아진다.

비니루푸대 : 비닐포대, 비료포대 - 비닐(Vinyl), PVC 등으로 만든 포장용기.

납총 : 엽총, 꿩총, 라이플 소총 - 우산대(총신)와 소나무(미류나무), 자전거 림프(살대), 납알(Lead, Plumbum, Pb), 검은 고무줄, 철못 등으로 만든 소총(칼빈,M16A1, K1 같은 장총). 사냥총.

뽐프 : 펌프, 에어펌프(Air Pump), 샘물펌프(Spring Pump), 물총(대나무 물총,Pump Gun) - 자전거(바이시클,MTB)의 타이어(튜브,주부 타이어)에 바람(에어)을 넣는 수동식 에어 컴프레셔.

우물(샘물)에 노깡(탱크로리)을 묻고 기다란 파이프로 연결한 식수용 상수도의 수동식 모터펌프와 수도꼭지(Water Pump, Faucit). 다자란 대나무통으로 만든 압축식 물총(Squirt Gun).

브나로드 : V-narod(민중속으로, 러시아어,노세아어),문맹퇴치,농촌계몽운동, 새마을운동,잘살기운동.

창세기가 뚫어진다 : 창세기(창자,오장-대장,소장,십이지장...)가 뚫어질(구멍날) 정도로 바람이 시원하다. 선풍기, 에어콘 바람이 아주 시원하다. 너무 시원해서 죽을 정도로 기분이 상쾌하다.

보새기 : 그릇, 사발, 움푹파인 작은 밥그롯, 주발, 국그릇.(Bowl)

종재기 : 간장 종재기, 간장그릇, 가장작은 사발, 소스를 담는 작은 접시(Sauce Plate)

가생이, 가탱이 : 가, 노변, 노견, 길가(질껄가시,길껄가시), 논두렁, 밭두렁, 모퉁이, 모서리

질, 질걸 : 길,도로,인도,차도(비포장,포장-특히, 포장된 대로는 신장로),농로,산길,오솔길,지름길

질걸가시 : 길가, 노변, 노견, 인도, 자전거도로, 보행자 전용도로(Roadside)

질걸내다 : 길을 내다, 도로를 만들다(닦다), (새로운)지름길,등산로를 만들다, 성교하다.

구락쟁이 : 아궁이, 전통적인 온돌식 부엌의 불을 때는 구멍(불구멍,불구녕)(부뚜막 밑)

구탱이 : 구석,모서리,모퉁이,사각형 온돌방의 차가운 구역,장방형의 네 모퉁이, 방구석=방구탱이

아랫목 : 온돌방의 아궁이와 가장 가까운 구들장 구역, 방안에서 가장 바닥이 따뜻한(뜨거운)구역.

윗목 : 온돌방 아궁이(아구석)에서 멀리 떨어진 구역, 방안에서 차가운 구역

바탱이 : 항아리,옹기,토기,김장용 고무통, 김치단지, 김치저장고, 김치냉장고, 딤채

아구탱이 : 아구턱, 얼굴의 양 볼떼기(볼테기) 또는 턱(Chin)부위

궁둥박지 : 궁둥이, 엉덩이, 히프(Hip), 힙, 둔부, 고관절(엉덩이뼈), 보톡스(Buttocks)

밑닦다 : 화장실 용무후 뒤처리를 하다. 화장지로 청결히 닦아내다

밑닦이 : 화장지, 두루말이 종이, (또는 신문지,사료포대종이,습자지,마분지,창호지,건초,쑥...)

밑 :아래,하복부,다리사이,사타구니 부위,아롱사태 부위,요도/항문 부위,생식기(Genital Organ)

무수대가리 : 무우 대가리, 무우 머리, 김장무우(통 무우)의 최상단 부분(짙은 녹색,Dark Green)

무수꼬다리 : 무우 꽁지, 무우 꼬리, 김장무우(통 무우)의 최하단 뿌리부분

배차짐치 : 배추김치, 김장김치, 김치(짐채,딤채) - KImchi, Korean Chow-Chow

무수짐치 : 무우김치, 무김치(Radish Kimchi) - 총각김치,열무김치,물김치,동치미,짠지...

구녕 : 구멍,호울,홀(Hole), 뚫어진 부분(동그랗게) Ex. Example >> 불구녕(아궁이,아구석),문구녕,땅구녕,바람구녕,~구녕(항문),입구녕,콧구녕,귓구녕,눈구녕,질(~구녕),오줌구녕(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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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물러 : 난몰라,나는 몰라, 나는 모르겠다, 나는 이해를 하지 못한다,나는 더이상 상관하지(신경쓰지)않겠다.나는 너를 사랑한다,나를 마음껏 사랑해도 좋다.

알었어(알았야, 아랐샤) : 알겠니?(의문형),알겠다(평서문), 알아들었다, 이해를 했다, 이해가 간다, 너의 입장(사정)을 이해하고 있으니 더이상 얘기하지마라, 네사정을 충분히 알겠다(Do You Understand ? / I (Have) Got it / I Accept your Conditions...)

아다 : 새것, 새물건, 애숭이, 초보자, 초심자, 처녀, 아가씨, 미혼녀, 미스(~양)(Miss)

후다 : 헌것, 헌물건, 오래된 골동품, 늙은이, 전문가, 기술자, 머리(비녀)를 올린 여자, 처녀성을 잃은 여자, 애인(남자)이 있는 여자, 결혼(약혼,재혼)한 여자, 기혼녀(Mrs)

새매 : 새끼독수리, 작은 독수리, 참새만한 독수리, 수리, 수리부엉이, 참새를 잡아먹는 수리

아나 : 새끼고양이,고양이,애완용 고양이(Little Cat, Pet Cat)=나비, 괭이,들괭이,살쾡이

잰나비 : 잔나비, 원숭이, 침팬지(고릴라...)

염생이 : 염소, 흑염소, 흰염소, 산양 (Goat, He-goat, She-goat)

암내 : 소,돼지,개,염소 등의 암컷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 암컷 분비물 냄새, 오줌냄새

암내난다 :(소,돼지,염소...)발정났다,뒤났다,(암컷이)교미기가 되었다.

소야지 : 송아지, 소새끼, 새끼소(Calf, Little Cow(or Bull))

여물 : 소여물, 우초(牛草), 건초, 생풀(Raw Grass), 볏짚, 또는 건초(볏짚)를 펄펄 끓인 쇠죽(소죽,소이죽-사료,저,쌀겨,곡물,음식찌꺼지,구정물,건초(생초,볏짚) 등을 섞어 끓인 소 먹이,식사)

작두 : 소여물을 잘게 쓰는 수동식 기계, 대형 칼을 받침대에 고정시켜서 펌프와 같이 작동함.

구수통 : 여물통,소여물통,구유통, 소구유, 소 먹이통, (통나무,시멘트,폐고무,다라,프라스틱

인기여, 인기 : (음식맛이)매우 좋다. 아주 맛있다. 매우 인기가 높다. 아주 대중적이다. 모든 사람들이 다들 좋아할 정도로 보편적이다. (Very Delicious, So Popular, Common...)

어여와, 어서와, 어여오노, 어서오노 : 빨리 이쪽으로 와라, 서둘러 따라와라, 서둘러라, 당장와라. (Come on Right Now, Quickly, Hurry up, Follow Me Fast...),반갑다, 환영한다(Nice to Meet You, Welcome to my Home...)

샹누무새끼 : 상놈의 새끼, 양반처럼 점잖지 못하고 방정맞은 사람, 행동이 얄궂은 사람,얄개,천한놈,천민,상놈처럼 비천한 사람, 멸시(무시)받는 사람, 이놈아, 귀여운 아기, 어린 아기, 얘야, 애기야(Oh, Little Boy, Baby, Cute Guy, You are Nice Guy...)

딱허여, 딱혀, 딱허다, 따커다 : 딱하다. 딱도하다, 어이가 없다, 기가 막히다, 당신이(네가) 하는 짓이 너무 비합리적,비이성적이어서 어리석어 보인다.

비상 : 독약, 극약, 독극물(Poison Material)

내부려, 내버려 : 내다 버리다, (쓰레기 따위를) 멀리 버리다, 던져버리다. (Discard, Take away)

오이겨 : 외가(外家), 친정, (시집간 여자의)태어난 고향(부모가 살고있는 동네), 외척(Mother's Side, Maternal...)

호이겨 없는 소리허구 자빠졌네 : 엉뚱한 소리를 하고있다. 가당치도 않은 소리를 한다, 성취할수 없는 이룰수 없는 황당무계한 계획을 말하고 있구나. 개소리를 하고있다,

오삼춘: 외삼촌, 외삼춘, 엄마의 남자형제(손위,손아래)(Maternal Uncle...)

다방레지 : 다방(차실,커피샵)의 호스티스, 여주인, 마담, 종업원중 리더(우두머리,으뜸)(Chief Maid, Hostess, Female Host...)

호구 : 포오크(Fork), 찍개, 고부라진 쇠스랑, 농업용구로 두엄(퇴비)을 펴내는 도구, 동네북처럼 항상 비난(질책)을 받는 사람, 조우커(광대,삐에로), 깍두기(불청객),

갈퀴, 칼퀴 : 갈쾡이,(나뭇잎,솔걸,볏짚,곡물 따위를) 긁어내주는 농업용 도구, 작대기와 같은 기다란 막대기(봉)끝에 부채꼴모양의 20~30개의 구부러진 날(Edge)을 부착한 도구

싸리나무 : 발채(바지게용 망사그물모양 채), 담장(펜스,휀스), 빗자루(싸리빗자루,대빗자루...), 음식용 막대기(블렌더, Blender), 회초리(싸리 회초리), 땔감(불쏘시개,비상땔감,발화 나무-연소시 연기가 잘 나지 않는 나무

고구미 : 고구마, 감저(Sweet Potato), 감자     vs(Versis)  보리감자 = 감자(Potato)
            단고구마(황감저),호박감저

개구락지 : 개구리, 개굴이, 깨구리, 깨구락지, 올챙이의 성인(Frog, Adult of Tadpole)

몽댕이 : 몽둥이, 방망이(방맹이), 스틱, 봉, 나무 막대기(Wood Stick)

무쟈게 : 무지하게, 무지막지하게, 대단히 많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무척이나 많이.

쥐약(쥐藥) : Rat Poison, Bane 쥐(들쥐,생쥐,쥐새끼...)를 잡기위한 동물용 극약(독약), 최대의 약점, 단점, 취약점, 급소부위, 정문일침(촌철살인)과도 같은 따끔한 공격을 당한 상태.

약먹었다 : 쥐약을 먹었다. 마약(아편)을 먹었다. 독극물을 먹고 비틀비틀거리는 생쥐처럼 정신상태가 올바르지 못하다. 마약중독자처럼 정상적인 판단을 하지 못한다. 엉뚱한 언행을 하고있다.

공구리 :콘크리트(Concrete),시멘트(Cement),시멘트+자갈+모래+물의 혼합물(몰타르,Moltar)

공구리를 치다 :콘크리트를 바르다,시멘트 몰타르를 쏟아붇다,(건축,공사)콘크리트 구조물을 만들다.

생여집 : 행여(행려)집, 상여(상려)집, 상가잡(초상집,장사집)의 시신(사구)을 묘지(매장할 무덤)까지 운반하는 상여(행여)를 보관하는 창고(마을공동 소유). 장례차 차고역할.

구라치다 : 가짜(가라,짜가,거짓말,속임수)를 치다. 허풍(풍선,풍성)을 떨다. 과장되게 떠벌리다.

나가리 : 헛수고, 도루묵, 나미아무타불, 원상회복, 원위치

되간, 되가디 : 잘돼가니? (네실력으로는)절대 안된다. (네능력으로는)절대못한다. 약오르지?

(IT Does Work Well ? / You Guys Good Job ? / Merong, Merong )

시비, 끽끽, 절구질, 방아찧기 : 성교, 연애, 정사, 밀월(Sexual intercourse, Love Affairs, Secrete Something)

말로 한몫보다 : 말로만(풍성풍성) 허풍을 떨다. 실천은 하지않고 설교만한다. 뻥쟁이(허풍쟁이)

난리법석(난리 부르스)떠는 사람, 흥겨워 떠드는사람(Buster, Rioter)

베기싫어(여) : 보기싫다. 네가 미워죽겠다. (애교)너를 좋아한다. 사랑하지만 얄미워죽겠다.

일름쟁이 : 고자질쟁이, 고자질꾼, (타인의 비행,범죄를)밀고하는 사람, 밀고자

얼뚱애기 : 얼라, 얼라들, 어린애기, 귀여운 아기, (아주)사랑스럽고 애교넘치는 애기(Cute Baby)

환자 : (마약,아편,히로뽕)투약환자, (병원입원)환자, 아주 깡마른 사람, 몸이 야위어 헬쓱한 사람

힘깨나 쓴다 : 힘이 장사다. 매우 근력이 강하여 남자답다. (일을)잘한다. (영향력,파워)이 세다

글력 : 근력, 근육력, 힘, 정력, 파워, 에너지(Powerful, Energetic)

말푸세여(유) :(경어,존댓말 대신에)반말을 하세요,존칭(경칭)을 쓰지말고 평칭을 쓰세요.편하게 말하세요.(Tell me in Plain Words, Cut off Prefix(Honorific, Respect...))

이왈조왈 : 말솜씨, 언변, 지휘통솔력, 인기도, (웅변,언변)솜씨가 좋다. 말잘한다(유창하다).

풍성거리다 : 허풍을 떨다. 풍성풍성(듬성듬성,춤성춤성)하게 말을 흐리다. (정확히 표현을 하지 못하고)주변을 맴돌다. 자기자랑을 늘어놓다.

아이스께끼 : 아이스크림, 하드 아이스크림, (회오리)얼음과자, 아이스바 (Ice Cream)

아다리 : 장군, 외통수, (더이상 둘 수가 없는)바둑판

돌을 던지다 : (바둑)더이상 응수하지 못하고 포기하다. 외통수에 걸려서 판을 지다. 패배하다.

주둥박지 : 주둥이(주댕이), 입(특히, 두터운 입술부위), 말솜씨, 언변, 이빨(까다, 세다)

주댕이를 내밀다 : 입내밀다.입을 앞으로 쭉내밀다.골래다, 삐지다, 화가나다,

주서리주서리 섬기다 : 주저리주저리 말을 주워넘기다. 앞뒤가 맞지않는 말을 마구 지껄이다. 비논리적인 황당한 얘기를 하고있다. 말을 주섬주섬(드문드문,띄엄띄엄) 언챙이처럼 하고있다.

그럴듯허다 : 그럴싸하다, (본체,본질,원본)과 매우 흡사(유사)하다. (사람이)겉모양이 좋아보인다. (의상,신발,화장...)매우 화려하다(아릅답다,잘 어울린다).

사람입네~행색을 허다 : 마치 사람(인간)인 것처럼 행세를 하고있다. (소,돼지,개,염소...등이)능글맞게 사람흉내를 내고있다. (사람같지도 않은 막되먹은 사람이)착한척을 하고있다.

좋아지내다 : (남녀간이 서로)사랑하는 사이다, 연애(애정사,애정행각,밀월,정사,은밀한 만남,사랑,데이트...따위)를 하고있는 중이다. 애인사이처럼 매우 친해보인다.

별놈 다보겄네 : 별스러운 놈 처음 보겠다. 유별난 놈같이 보인다. (정상적인,평범한,보통의,정규분포상의 평균치선상에 있는 사람과는 달리 행동이나 말씨가)특별나다, 특출해 보인다.

쪘어,쪗어,찌다 : 미련하다, (한꺼풀 뒤집어 씌운 사람처럼)둔하고 어리석다, (행동이나 말솜씨가 명석하지 못하고)아둔하다, (살이 비둥비둥 찐 사람처럼)행동이 굼뜨고 느려터져서 답답하다.

멍탱이,멍충이 : 멍텅구리, 미련한 사람, 아둔한 사람, 어리숙(어수룩)한 사람(Nerd, Fool)

어리숙(어수룩)하다 : (사람이)실하지 못하고 어딘가 모르게 좀 부족해 보인다, (견고하지 못하고)엉성해 보인다. 명석해보이지 않는다. 똑똑치 못한것 같다. 부족하다. (a little stupid)

사족을 못쓰다 : 사지(양팔과 두다리)를 못쓰다. (어떤일이나 물건,사람을)엄청 좋아하다. 매료되다. 푹 빠지다. (취미,운동,여가)매우 즐기다.

눈꼽쬐기만하다(~만혀,~만햐) : 눈꼽(딱지)크기만큼 매우작다. 생각보다 너무작아 잘보이지 않는다. (양,부피,크기,길이,넓이...)매우 적다. (사람,물건,동물이)평균보다 상당히 작다. 깐보인다.

달콤쌉사름하다 : 달콤한 맛이 나면서 쓴맛이 있다. (소태처럼)쓰면서 (감초처럼)달짝지근한 맛이난다. (음식맛이,한약맛이)그리 나쁘지는 않다.

누구코에 붙혀? : (양,크기가)매우 적다. 성에 차지않는다. 만족하지 못하겠다. (밀가루반죽 등이)콧등에 붙일정도의 양도 되지 않는다. (음식,반찬,간식,스낵...)양이 너무적다.

그게 누군디? : 그사람은 아주 영악한 사람이다. (딱히 누구라고 딱잘라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인간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사람이다. 인간성(휴머니즘)이 나쁜 사람이다. 몰인정(냉정)한 사람이다.

여자를 보다 : 이성(상대,파트너)과 열애(연애,데이트,미팅,맞선)를 하다. 이성(파트너)과 밀애(밀월,은밀한 정사,성교,섹스)를 하다. 결혼한 남자(남성)가 외도을하다(바람을 피우다),

보통놈이 아니다 : 평범한 사람과는 달리 어딘가 모르게 비범하게(뛰어나게) 보인다. 특출나게 잘난 사람처럼 보인다. (성격,성깔,인간성,품성이)매우 까탈스럽고 대하기가 어려운 사람이다.

왕치 : 왕(King)처럼 권력(파워)있는 사람, 주동자, 리더, 헤게모니(주도권)를 틀어쥔 사람, 주요핵심인물, 골목대장, 반장, 대장, 캡틴(까삐딴)

성하다, 쌨다 : 흔하다, 널리알려져 일반적이다, 곳곳에 퍼져있다, 흥성하여 많이 모여있다, (나무,풀 따위가)매우 많이 나있다. (양,크기,면적,부피 따위가)매우 크다.(Everywhere Grown, Lived)

논빼미 : 논답, 논(畓)의 수량(단위), 논농사를 짓는 땅, 논을 구분짓는 단위, 논의 종류별 단위

(다른 예: 아랫배미, 윗배미, 물배미, 못짜리배미...)

마지기 : 논의 면적단위, 1마지기= 200평 또는 300평

섬지기 : 논의 합산 면적단위, 한섬지기 = 15마지기 = 3,000평 또는 4,500평


*** 출처 : 선텐.. http://blog.naver.com/sunwoojo1








553   民俗酒 이야기 [1]  qqpp 2005/08/30 3865
552   불멸 이순신 (요약)  qqpp 2005/09/30 6178
551   찾아가는 시노래 콘서트-우보중학교 편  시노래 2005/11/11 4324
550   백두대간 종주코스  qqpp 2005/11/14 3772
549   디지털 때미 디질 뻔...방송개국! [1]  qqpp 2005/01/12 4082
548   아우토반, 교통사고가 적은 이유  qqpp 2005/12/20 4053
547   박지성, 통쾌한 데뷰골 죽얐어!!!!  qqpp 2005/12/21 3334
546   최선을 다했지만 죄송합니다  qqpp 2005/12/24 3955
545   [디트뉴스]시악보집 발간-김훈 작곡가  poemusic 2006/01/05 5009
544   디지털교통정보 시험 방송중!  qqpp 2006/01/31 3334
543   가난한 처녀의 탄식 / 허난설헌  qqpp 2006/03/05 3830
542   [photosay] 잠시 잠깐!!! [3]  qqpp 2006/03/20 3395
541   [Photosay] 하늘은 공평하와...  qqpp 2006/04/13 4026
540   [포토세이] 전쟁없는 세상은 언제?  qqpp 2006/04/24 3267
539   [포토] 아들과 노동절 마라톤 참가  qqpp 2006/05/03 4301
538   첫 날밤 기가 맥히는 대꾸 !!!!  qqpp 2003/11/24 5585
537   [관심] 다시 열광의 도가니-월드컵 [4]  qqpp 2006/05/21 3997
536   [펌]월드컵 응원가-꼭짓점 댄스  qqpp 2006/03/02 3843
535   오, 하느님 용서하소서  qqpp 2006/06/15 2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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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볼프영상] 건설 순직 77위 영령 앞에....  qqpp 2006/06/28 3233
530   [포토세이]....  qqpp 2006/07/15 3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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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김 삿 갓 -13 / 산을 구경하며 [1]  qqpp 2004/01/25 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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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re] 2004 솟대제에서 볼취객 (펌)  qqpp 2004/11/12 3522
506   2004 솟대제, 예틀 공연 (펌) [3]  qqpp 2004/11/10 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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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김 삿 갓 - 16 / 喪配自輓  qqpp 2007/03/10 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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