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프강 - 강희창 詩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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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낚다


      시 낚다 시. 강희창 낯선 언어 하나 내게 몸짓한다 아직 비리거나 조금은 떫어서 붉어진 가슴 언저리 염장 되거나 우려져 자리하는지       진득하니 해감을 토하는 중 오랜 기다림의 동심원 팽팽한 시魚의 입질 지느러미 퍼드득 쩌르르 아 손맛! 푹 삭히니 홍語 잘 익으니 홍詩 * 향원시인 사진편집



qqpp (2011-01-21 17:08:02)  
오랫만이다 참으로

시를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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